김작가의 취향존중 - 핑크페퍼 초간단후기

핑크페퍼 초간단후기

소소한 리뷰 [음식 ,대구명소]

한줄요약 핑크페퍼는 pepper가 이름에 들어가지만 후추랑관련없다

라고 위키에서 찾아보면 안되는데...같은 말은 하지마시고 

칸나멜라 pepe rosa 18g  오프라인 3800원

rosa면 장미빛 핑크빛이런의미려나요 아무튼... 그라인더가 없는제품입니다 비슷한류의제품도 제법있는데

4색 후추의경우 핑크페퍼비율이 적고 집에흑색후추가 많이 남아서 묘하게 손이안가던  4색후추그라인더

있는 버젼도4800~8000원정도 

아무튼 발효정도만 다른 3친구[흑,백.녹]과달리 생김새부터 미묘하게 다른데요 

간단평 알싸한 향은나지만 시트러스[오렌지,레몬류]계열의 새큼한향

아예 다르네요 실제로 식물학적으로도 다르고 다른개체가맞지만 pepper라는 명칭으로 저희를 속이려들다니..

실망스럽네요 아무튼 색도 예쁘고 향도 저는 크게 호불호갈릴향이 아닌것같습니다 새큼한향을 

시트러스로 퉁쳤는데 제법 상큼한향이나서 신기하네요 

결론 후추랑 아예다른 뉘앙스 재미로도한번 먹어볼만

저처럼 크게관심있는거아니면 4색후추 믹스사시는게 나을것같긴합니다 그것도 비싸긴한데 

근데 명품으로 소문난 캄폿 후추는 30g에 13000원하던데 얼마나 향이 좋은걸까요?